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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꿀에 관한 오해와 상식

    꿀에 관한 오해와 상식

    꿀에 관한 오해와 상식

    벌꿀의 효능과 성분

    벌꿀이란

    한국식품공업협회에서 발간한 식품공전에 따르면 벌꿀이란 꿀벌들이 꽃꿀을 채집하여 저장한 것으로 채밀 후 화분, 로얄제리, 장류, 감미류 등 다른 물질을 전혀 첨가하지 않은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꽃에서 따온 꽃꿀은 우리가 즐겨먹는 벌꿀과는 성분이 다릅니다.

    벌꿀의 성분

    꿀벌은 꽃에서 분비되는 50mg 정도의 꽃꿀을 긴혀를 스포이드처럼 이용하여 빨아들인 다음 꿀 주머니에 저장하여 집안에서 일하고 있는 다른 꿀벌에게 입에서 입으로 전해 줍니다. 이 과정에서 꿀벌의 몸안에 있는 “전화효소”와 어금니에서 분비된 “파로틴” 성분의 작용으로 꽃꿀의 주요 성분인 “자당”이 “포도당”과 “과당”으로 변하는 당류식품이 됩니다.

    벌꿀의 성분

    벌꿀의 성분은 꽃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70% 이상이 체내에 직접 흡수되는 단당류로서,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밖에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유기산, 단백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벌꿀의 성분 분석표

    • 당류 : 포도당, 과당, 자당, 올리고당, 맥아당
    • 아미노산, 비타민류 17종류
    • 12종의 미네랄, 21%의 수분, 극미량의 효소와 유기산 등으로 구성

    벌꿀의 효능

    • 완벽한 천연 항생물질 함유
    • 항균, 항바이러스제
    • 완벽한 살균제
    • 우리의 건강을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 효능
    • 수퍼 푸드 중의 하나
    • 항산화 기능
    항염, 항암 작용을 하는 데, “카페익산”이라는 물질이 “폴리페놀” 성분이기 때문에 발암 억제제로 작용하고,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으며, 다른 항산화제보다 훨씬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1) 벌꿀은 완전한 무해성 식품입니다.
          과량을 복용하여도 금기현상이 없으며, 일부 실험에 의하면, 하루 500g을 복용하여도 부작용이 없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 2) 꿀에는 각종 영양 성분이 있으며, 원기를 왕성하게 합니다.
    • 3) 인체의 여러 부위에서 흥미로운 작용을 합니다.
          ( 완화제, 진해제, 항독 및 방부작용, 항빈혈제, 해열제 등 )

    벌꿀의 결정 현상

    벌꿀의 굳어지는 현상, 즉 결정은 꿀의 물리적인 성질입니다.
    꽃의 종류에 따라 맛과 향, 색이 다른 것과 같이 전화당으로 구성된 당의 조성 (과당과 포도당)이 밀원(꽃)에 따라 비율이 다르게 됩니다.
    벌꿀이 굳어지는 것은 과당보다 포도당이 많을 때 나타나며, 꿀의 품질이 저하된 것은 아니며, 45℃의 중탕에 꿀병을 넣어 저어주면, 서서히 용해됩니다.

    언제 결정이 일어날까요?

    • 포도당이 과당보다 많을 때
    • 외부 온도가 15℃ 이하 일 때
    • 화분 등의 혼입이 많을 경우 등

    벌꿀의 복용 방법

    • 몸에 열이 많은 경우
      꿀의 성질이 냉하므로 열을 내려주고, 화정은 성질이 더우므로 몸을 덥게 합니다. 따라서, 생청을 찬물에 타서 복용합니다.
    • 변비
      저녁 취침전에 두숱가락을 복용하고 1시산 후 생수 1컵을 마십니다.
    • 피로 회복
      생수 한컵에 사과 식초 한숱가락, 꿀 한숱가락을 넣어 아침 공복에 마십니다.

    꿀을 수확하는 계절과 종류

    꿀은 1년에 두 번 많이 채집할 수 있습니다. 꿀을 많이 채집할 수 있는 계절이 봄과 가을철입니다.
    봄철, 특히 5월경에 아카시아 꽃이 만개시에 아카시아 숲속에 벌통을 두면 거의 일주일 만에 가득 찰 정도로 풍성하게 수확할 수 있으며, 색은 투명한 느낌의 맑은 색이며, 향기는 아주 진하지는 않지만 아카시아꽃 냄새가 많이 나는 편입니다.
    가을철에는 봄철 만큼의 많은 양은 아니지만 밤꿀이 주로 수확됩니다. 밤꿀은 향기가 아주 진하고 약간 불은 색을 띠고 있습니다.
    꿀차 형태로 먹기보다는 토스트에 쨈을 발라 먹는 형태가 맛이나 영양면에서 바람직한 섭취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그 외의 꽃들에서도 꿀을 채집하기도 하는 데, 집중적으로 한 종류의 꽃에서 생산하는 것이 아니면 그냥 야생화꿀 혹은 잡화꿀이라고 한다.
    색깔은 진한 갈색을 주로 띠고, 맛은 꽃의 종류에 다양하다.

    그럼 과연 가짜 꿀이란 무엇인가 ?
    세상에 100% 가짜 꿀이란 없는 법이지요. 흔히 가짜꿀은 꿀과 설탕을 혼합 한다고 생각하는데 잘못된 상식입니다.
    좋은 꿀, 나쁜 꿀로 구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꿀이 순도 100%에 가까운 진정한 꿀이 아닐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벌통안의 꿀 저장소에서 채밀 후 설탕물을 넣어둡니다. 벌은 항상 본능적으로 설탕물도 물어서, 미래를 위해여 꿀 저장소에 보관하여 밀봉하게 됩니다. 그런데 비가 와서 설탕물을 넣어준 며칠 후 맑은 날씨가 되었을 경우, 벌은 설탕물이 많이 있으면 일을 잘하지 않지만, 그래도 벌은 본능적으로 꽃에서 꿀을 물고 와서 설탕물이 저장된 바로 그 꿀 저장소에 방금 꽃에서 채취한 꿀과 함께 보관하게 된다.

    그럼 꿀 저장소는 설탕물과 꿀이 함께 들어가게 되고, 만약 사람들이 이것을 채취한다면 이것은 설탕물이 섞인 꿀이 되는 것입니다.
    날씨에 따라 순도 90% 80%, 이런 식이 될 것이고, 순도 80% 정도 까지는 설탕이 섞이진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약간의 설탕이 섞일 가능성이 항상 있습니다.

    정말 자기 자식들에게 먹일 꿀이라면 설탕물이 섞일 수 있는 상태에서는 꿀을 절대 따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통 양봉을 사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그 양심에 따라 그 설탕과 함께 섞인 꿀을 따서 팔수 있다는 것이지만, 고의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장된 그 설탕을 제거하지 않는 한 조금이라도 설탕물이 섞일 가능성은 언제나 있을 것입니다.
    일반인들은 절대 구분할 수 없고, 직접 양봉업에 종사한다고 해도 98, 99 % 이 정도는 절대 맛으로 구분 할 수 없으며, 순도 100% 꿀은 양봉을 하고 꿀을 따는 본인만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대량의 꽃이 주변에 있고, 날씨가 계속 맑은 상태에만 순도 100%에 가까운 꿀을 생산 할 수 있으며, 순도 100% 에 가까운 꿀을 생산할 수 있는 계절은 일년 중 봄/가을 두 계절이고 2-3번 정도만 가능합니다.

    가짜꿀 진짜꿀 구별하는 방법

    • 투명 정도를 봅니다.
      이물질을 섞은 꿀은 맑지 않고 흐리고 탁하다
      홍설탕을 섞은 것은 진한색을 띠고 백설탕을 섞은 것은 흰색을 띱니다.
    • 알코올을 떨어뜨려 봅니다.
      꿀을 좀 떠내서 끓였다 식힌 물을 4배 희석 후 알콜을 넣어 자색 물질이 생기면 물엿을 첨가한 것이고 변화가 없으면 순수한 꿀로 봅니다.
    • 요오드를 넣어 봅니다
      증류수을 동량으로 희석하고 요오드를 넣어서 자색, 붉은색, 진한 자색은 가짜이고 황갈색 은 진짜 꿀로 볼 수 있습니다.
    • 녹차물을 넣어 검은색으로 변화면 중금속에 오염된 것이며,
      쇠를 벌겋게 달구어서 넣으면 가짜는 연기와 함께 이상한 냄새가 나고,
      진짜는 냄새 변화 없이 김이 나고 부글거립니다.
    • 젖가락으로 집었을 때 실처럼 늘어나면 진짜, 가짜는 물처럼 떨어집니다.
    • 한지에 떨어트리면 가짜는 빠르게 번저 나가고 진짜는 조금 젖는 정도입니다.